스페이스-쉽

카테고리 : 퍼포먼스 | 작업 제안 : 허윤경 | 작업년도 : 2017

이 프로젝트는?

‘스페이스-쉽’은 우리를 둘러싼 공간과 그 안에 존재하는 몸의 관계에 질문을 던지는 안무가 허윤경의 공연입니다. 제목 ‘스페이스-쉽’은 한국에서 물리적인 신체접촉을 뜻하는 ‘스킨-쉽’이란 단어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이 프로젝트의 목적은?

(구)서울역이라는 역사적인 장소에서 우리를 둘러싼 공간을 하나의 신체라고 상상하는 경험 제공.

이 프로젝트에서 내가 맡은 일은?

이 프로젝트에서 나는 그래픽 디자인과 함께 타이틀 디자인을 책임지고 진행했습니다. 전반적인 컨셉은 공간 속 퍼포머들의 움직임을 시각화하는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와 함께 만든 그래픽은 포스터, 리플렛, 티켓예매를 위한 웹페이지 등 각종 홍보물에 사용되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위한 내 서비스의 특별한 포인트는?

내가 제공한 그래픽 디자인은 주 관객층에 공연의 주제를 전달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 결과 이 프로젝트는 충분한 관객을 모았습니다.

이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내가 한 일은?

내가 제시한 그래픽 컨셉 -일러스트레이션과 지시글, 사진이 결합된 복합적인 이미지-에 대해서 관계자와 관객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함께한 사람들은?

이 프로젝트는 안무가 허윤경, 퍼포머 김은경·송명규·이소영·주혜영, 제작 조혜림·최하랑·이선시·심정현·정서미, 마케팅 플랫폼A·윤정아, 무대감독 김상엽, 무대디자인 손재린, 조명디자인 서지혜, 조명오퍼레이터 강상민·이정훈·이정윤·옥다솜, 음악 최강희, 사운드 장태선, 의상 주름치마, 영상감독 임정서, 사진 옥상훈, 일러스트레이터 여다하와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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