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보다 낯선

카테고리 : 영화, 제작 | 작업 제안 : 여균동 |  작업년도 : 2016-2019

이 프로젝트는?

‘예수보다 낯선’은 어느날 “예수와의 저녁식사”라는 베스트셀러 영화화 제안을 받은 영화감독에게 자신이 예수라고 말하는 배우가 나타나 1박 2일 간 함께 여행하는 블랙코메디 영화입니다. 

이 프로젝트의 목적은?

소규모 예산의 독립영화 제작 실현.

이  프로젝트에서 내가 맡은 일은?

이 영화제작에서 나는 전반적인 제작과정을 책임지고 아래와 같은 일을 진행했습니다. : 제작 및 투자 제안, 스케쥴 조정 및 장소섭외, 지원금사업 신청, 언론홍보, 감독을 비롯한 스태프와 배우 간 소통, 스크립트, 후반작업 진행, 홍보물 디자인 및 제작, 크라우드 펀딩 기획 및 진행, 영화제 및 국내외 배급 계약, 영상심의등급분류 진행 등.

이 프로젝트를 위한 내 서비스의 특별한 포인트는?

나는 감독과의 오랜 기간동안 긴밀한 의사소통을 통해 영화 제작 전반의 과정과 목표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동등한 입장에서 책임지고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여러 단계의 의사결정을 돕기 위해, 이 영화의 사전준비부터 촬영, 후반작업, 이후 개봉을 위한 배급까지 폭넓게 참여했습니다.

이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내가 한 일은?

비록 적은 예산이었지만, 나는 이 영화가 성공적으로 촬영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또한 크라우드 펀딩을 제안하고 진행함으로써 영화를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이 영화는 2018 제 19회 전주국제영화제에 출품되었고 2019년 4월 한국에서 개봉예정입니다.

이 프로젝트를 함께한 사람들은?

이 프로젝트는 제작사 우사유필름, 각본·감독 여균동, 주연배우 조복래, 촬영감독 제창규, 촬영부 윤진식, 조명감독 박종환, 동시녹음감독 전상준, 미술·분장·일러스트레이터 여다하, 제작부 전지욱과 함께 했습니다. 

더 많은 정보는 여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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